가마울경로당 VWorld 지도 이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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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번호
291
설치장소명
가마울경로당
시도명
대전광역시
시군구명
서구
소재지도로명주소
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320번길 58 (갈마동)
소재지지번주소
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 300-3
상세위치
가로변
관리기관명
대전광역시 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
데이터기준일자
2026-01-13
제공기관코드
3,660,000
제공기관명
대전광역시 서구
우편번호
35276
영문주소
58 Gyeryong-ro 320beon-gil, Seo-gu, Daejeon
Daum 이미지 검색결과

Daum 블로그 검색 결과

  • 가마울경로당 | 경북 여행, 의성 사촌 가로숲, 청송 이오덕 작은 문학관,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

    아쉬 울 건 없다. 내일 다시 오면 되니까. 우리가 젊었을 때는 자료집도 만들어서 본격적으로 문화 답사를 왔는데, 이제 는 '어디에 갔다' 보다는 '함께 한다'가...않고 동선이 엉켜도 괜찮다. ​ (보백당 종택을 둘러보았는데 둘러본 후기는 내일 안동 일정에 묶어서 같이 포스팅하기로 한다. ) ​ 산소 카페 청송이라고...

    눈꽃나무의 여행 수첩(2026-02-13 19:12:00)

  • 가마울경로당 | 2025 남양주시 신년인사회 2024 호평동 종무식

    인사회 후기로 엮어볼까 합니다.. 2023년에는 일정이 있어 참석하질 못해 넘 아쉬웠기에 이번엔 열일을 제끼고 참석했죠.. 게다가 종무식이 끝나면 호평동 주민...너무 놀라 거실베란다 창문을 열었더니 헐~ 소방차 여러 대와 구급차가 급하게 울 아파트로 들어오더군요.. ​ 글쎄 진짜루 불이 났더라구요.. 얼마나...

    유리카페(glass cafe)(2025-01-14 15:14:00)

  • 가마울경로당 | 일하기 싫은 월요일이니 가성비 갑 촌캉스 다녀온 썰 푼다

    도착하자마자 후기에 적혀있던 사장님 아지트 방문 ​ ​ 사장님 취향 톡톡히 묻어있는 이곳 옛날 시골집 온 것 같이 따뜻하고 정겹다 ๑•‿•๑ ​ ​ 사람을 너무...바위보 해서 지는 사람 할머니 가발 쓰기 나 당첨 ㅋ 뚜둥 안 쓴 2인은 경로당에 봉사 온 젊은이들 같구먼 홀홀.. ​ 그나저나 자개 화장대 폼 미쳤다리 옛날...

    행복가득 임찐상'ڡ'४(2025-03-24 14:52:00)

  • 가마울경로당 | 경남 합천군 희망마을만들기로 인연된 어르신들께 세배, 쌍백면 묵동마을

    큰 가마솥에 불 지펴서 두 솥째 만드셨다고 해요 ​ 우리 강사들 세배 온다고 해서 합천군청 담당자님, 농어촌 활성화 사업인 문화마을 만들기를 주관했던 진행...직접 준비하신 음식들 좀 보셔요 ​ ​ 추운 날 이렇게 많이 준비하셨어요 울 엄마 생각에 더 마음을 한가득 담아서 세배도 드리고, 우리의 따스한 마음을 한가득...

    교육의메카, 강사들의요람 다누리인재교육컨설팅(2025-01-30 08:15:00)

  • 가마울경로당 | 삼남길 8(공주 광정-금강교-공산성-공주 계룡)

    1776. 가마울표지석을 지나 자연휴게소식당앞이다. 16 ; 03/15. 화은리 버스정류장앞 참솔건축 흔들의자에서 쉬어간다. 16 : 28. 공주실버랜드를 지나 기산2교. 좌측으로 23번국도 자하통로로 건너간다. 잠시 우측 안쪽 마을에 있는 임립미술관을 둘러보러 간다. 16 : 34. 임립미술관.전시관. 조각공원. 캠핑장등이 봉곡...

    산경표를 따라서(2016-11-22 09:44:09)

  • 가마울경로당 | 눈 떠보니 세 달 뚝딱 show

    할매 경로당 주전부리들을 챙겨서 넣어 드리고 왔어요. 역시 수산 사거리 효자. 올해 첫 수박은 남해에서 ~ 우하하 저는 수박 하얀 부분을 정말 미친 듯이 사랑하기에.. 광공처럼 갉아먹었습니다. 이걸 본 옌이는 이게 대체 수박인지, 멜론인지 모르겠대요. 괜스레 뿌듯해지는 이 내 마음. 짜릿했던 촌캉스와 작별하고...

    남해 집 자식(2023-06-07 13:29:00)

  • 가마울경로당 | 운길산 수종사 - ( 2018.02.23 )

    없고, 울 수도 없는 나의 처지를 다시 생각해 본다. 산 새들의 지저귐도 없고 실바람도 없는 길을 가고 있다. 일주문을 지나 수종사에 당도하는데, 그 옛날 시인묵객들은 어디갔나? 머쓱한 은행나무 한 그루 하늘로 높구나. 세월은 어디 갔나? 한 생각 내려놓고 나를 잊어야 한다. 아, 내 안의 모든 것들이 투명 호수 위...

    바람의 길(2018-02-23 23:06:2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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